온라인 여권 재발급에서 사진 파일을 올리기 전에 촬영 시기, 파일 형식, 픽셀 크기, 얼굴 표현을 함께 확인하세요. 업로드 사전 검사를 통과해도 최종 발급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습니다.
1. 6개월 이내 사진인지
외교부 안내는 신청 전 6개월 이내에 촬영된 여권 규격의 사진을 요구합니다. 예전에 여권에 사용했던 사진을 그대로 다시 쓰기보다는 촬영일과 현재 얼굴이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사진관 파일을 받았어도 신청용 원본 품질을 다시 점검합니다.
2. JPG·용량·가로세로 확인
공식 온라인용 사진 파일은 JPG/JPEG, 500KB 이하입니다. 권장 크기는 가로 413×세로 531픽셀이며 허용 범위는 가로 395~431, 세로 507~550픽셀입니다. 300dpi는 권장사항으로 안내됩니다. 휴대폰 사진을 여러 앱으로 전송하며 압축했다면 다시 원본 파일에서 저장하세요.

3. 흰 배경과 얼굴 비율 확인
배경이 흰색이 아닌 사진, 배경을 지우면서 인물이 변형된 사진, 머리 길이가 지나치게 짧거나 긴 사진은 반려 사례입니다. 가로·세로를 강제로 늘려 얼굴을 납작하게 만들면 픽셀만 맞아도 사진 규격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여권 인화 기준 머리 길이 3.2~3.6cm라는 공식 설명도 확인하세요.
4. 흐림·안경·색 보정 점검
재사용하며 저해상도가 된 사진, 심한 보정, 써클렌즈·색안경 착용은 제출 불가 또는 반려 위험이 있습니다. 얼굴을 인위적으로 생성하거나 합성한 예시를 제출 사진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이 글의 도식 이미지는 규격 설명용이며 실제 여권사진 견본이 아닙니다.
5. 공식 검증 도구 활용
외교부의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기능에서 업로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결과가 정상이어도 최종 심사는 별도라고 이해하세요. 반려되면 단순히 파일 이름만 바꾸기보다 안내된 원인을 고쳐 새 파일을 준비하고, 재제출 가능 여부를 신청처에서 확인하세요.
6. 여행 시각에 맞춘 대안 준비
사진 오류가 난 날 바로 여권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출국이 가까우면 신청 기관에 예상 처리·수령 가능일을 묻고, 자격에 맞는 다른 여권 절차가 있는지 상담하세요. 여권 신청 대상 여부는 사진 규격과 별개로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413×531픽셀만 맞으면 접수되나요?
아니요. 허용 범위 외에도 촬영 시점·실물과의 일치·배경·얼굴 비율·파일 용량 등 요건이 있습니다. 자동 검증이 최종 승인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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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자료와 확인일
내용 확인: 2026년 9월 27일. 신청 화면, 대상 조건, 업무시간과 제출기관의 기준은 실제 이용 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