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취업지원제도에 관심이 생겼다면 '월 얼마 받는다'부터 찾기보다 Ⅰ유형과 Ⅱ유형의 대상·지원 차이를 먼저 확인하세요. 고용24 신청은 참여자격 판정의 시작일 뿐 수당 지급 확정이 아닙니다.
1. Ⅰ유형과 Ⅱ유형 중 내 조건 확인
Ⅰ유형 요건심사형은 15~69세를 대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15~34세 청년은 5억 원 이하)인지와 최근 2년의 취업 경험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을 확인합니다. 선발형 중 청년특례는 가구소득 120% 이하·재산 5억 원 이하가 기준이고, 청년 연령은 병역 이행기간을 더해 최대 37세까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취업 경험이 부족한 비경제활동 선발형도 별도 요건이 있으며, 선발형은 예산 범위의 심사를 거치므로 조건에 맞아도 자동 선정되지 않습니다.
2. 신청 전에 가구 자료 정리
Ⅱ유형은 특정계층, 청년, 중장년을 구분합니다. 청년은 15~34세(병역 가산 가능)로 소득·재산·취업 경험 제한을 두지 않고, 중장년은 35~69세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합니다. 특정계층은 해당 계층의 인정 요건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Ⅱ유형은 취업지원서비스와 취업활동비용 지원이며 Ⅰ유형의 월 정액 수당과 같은 제도로 읽으면 안 됩니다.

3. 고용24에서 취업지원 신청
먼저 고용24에서 구직등록을 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으로 이동합니다. 취업지원 신청서, 가구원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수급자격 조사·결정 확인서를 작성합니다. 공적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가구관계나 소득·재산은 추가 증빙을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고용센터에 제출한 뒤 접수 상태를 확인하고 자격 심사와 상담·취업활동계획 수립 안내를 따르세요.
4. 참여 승인 뒤의 활동과 수당
2026년 Ⅰ유형 구직촉진수당 기본액은 월 60만 원, 최대 6개월입니다. 취업활동계획을 실제로 이행하고 회차별 신청·심사를 거쳐야 하며 신청만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부양가족에 따른 추가 지급 여부는 결정 통지로 확인하세요. 근로·사업 등 소득이 생기거나 취업하면 담당자에게 알리고 해당 회차의 신고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5. 자주 막히는 사례
본인인증이 되지만 참여 신청 버튼이 없으면 이미 접수한 건이 있는지, 모집 대상과 기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자격이 없다는 메시지가 뜨면 유형과 가구·취업 이력의 입력값을 먼저 살피고 고용센터에 구체적인 판정 사유를 문의합니다.
6. 공식 자료로 마지막 확인
고용노동부의 2026년 참여자 수첩은 참여 후 지켜야 할 사항을 설명합니다. 다만 수첩의 일반적 설명만으로 본인 자격과 현재 모집 잔여 인원을 단정하지 말고 고용24의 신청 화면과 관할 고용센터 판단을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고용24에 신청하면 다음 달부터 무조건 수당이 나오나요?
아니요. Ⅰ·Ⅱ유형 참여 판정과 취업활동계획, 해당 회차의 수당 신청·심사를 거칩니다. 본인의 결정 통지와 지정일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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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자료와 확인일
내용 확인: 2026년 9월 27일. 신청 화면, 대상 조건, 업무시간과 제출기관의 기준은 실제 이용 시 다시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30일 보완: 아래 공식 자료로 이번에 수정한 조건·절차를 대조했습니다.